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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6일
 

혀바닥을 바로 놀려야 한다​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탈북자》버러지들의 개같은 짓을 《자유》의 보자기로 싸고도는 남조선당국의 망동에 정말 치가 떨린다.

그래 동족대결과 전쟁을 선동하는것이 과연 자유란 말인가.

세상에 자유라는 말이 태여나서 수천수만년이 흘렀지만 아직 그 어느 민족도, 그 어느 나라도 자유의 의미를 존엄을 해치고 동족끼리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것을 자유라고 정의한적도, 그런 전례를 만들어본적도 없다.

자유는 정의와 진리, 행복의 대명사이지 결코 악의 방편이 아니다.

우리는 민족의 존엄과 리익, 안녕을 그 무엇과도 바꾸지 않으며 《자유》의 보자기로 그를 해치려 하는데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자유》의 의미를 똑바로 새기고 혀바닥을 분별있게 놀려야 한다.

(지식인 류철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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