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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4일
 

진짜 책임은 남조선당국에 있다​

 

정말 분노의 피가 끓고 이가 갈린다.

쥐새끼값에도 못가는 구데기같은 탈북자쓰레기들이 감히 저 하늘의 해를 향해 짹짹거리니 망돌에 갈아치어도 씨원치 않을것 같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는 조국과 민족의 버림을 받은 인간추물들에 대한 무서운 징벌이고 이런 버러지들을 끼고돌며 뒤를 봐주는 남조선당국에 대한 준엄한 경고이다.

사실 북남합의의 리행당사자인 남조선당국에는 삐라살포와 같은 온갖 반공화국적대행위들을 저지시켜야 할 명백한 의무가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입으로만 《리행》을 운운하였을뿐 실제에 있어서는 《표현의 자유》라는 황당한 구실을 내대고 《탈북자》쓰레기들의 망동을 저지시키기 위해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지 않았다.

묻건대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인간추물들, 몇푼의 돈을 위해서라면 조국도, 가정도 헌신짝버리듯 하는 이따위 쓰레기들 하나 다스릴수 없단 말인가.

똥개같은 《탈북자》버러지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에 그리도 관대하고 《자유의 권리》를 한껏 주는 진의가 과연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자유》의 간판밑에 《탈북자》들을 내세워 저들의 추악한 반공화국대결흉심을 실현해보려는데 있다.

명백히 말하건대 날이 갈수록 더욱 기승을 부리는 《탈북자》들의 삐라살포놀음의 진짜 장본인은 남조선당국이다.


선교구역 인민위원회 부원 김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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