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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5일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세상에 없다 (2)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의 단결된 힘은 그 누구도 당할수 없다.

정의와 부정의와의 치렬한 투쟁에서 정의가 승리하는것은 필연적이지만 그것은 저절로 성취되는것이 아니다. 정의는 반드시 힘으로 실현하여야 한다.

오늘의 현실을 보더라도 의연히 지구상에는 력사의 반동들이 존재하고있으며 세계 곳곳에서는 반동들의 강권과 전횡, 침략과 간섭이 계속되고있다.

현재도 적대세력들은 우리 인민을 굴복시켜보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력사의 온갖 부정의를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수 있는 정의의 힘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의 단결된 힘이다.

탁월한 수령의 두리에 당과 인민이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의 힘은 그 누구도 당해내지 못한다. 이것은 지나온 조선혁명의 승리적로정이 잘 말해주고있다.

우리 인민이 두차례의 혁명전쟁에서 기적적인 승리를 이룩하고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두차례의 복구건설,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은것도, 적대세력들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련전련승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은것도 절세위인들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굴함없이 투쟁하여왔기때문이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할 전대미문의 격난속에서도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거창한 위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가고있다.

절세위인들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이다.

이 세상 그 누구도 당해낼수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기에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이 승리하는것은 투쟁과 생활의 법칙으로, 력사의 흐름으로 되는것이다.

력사와 현실은 정의의 위업을 위하여 인민대중이 절세위인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투쟁할 때 그것이 얼마나 큰 힘을 나타내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정의의 위업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세상에 없으며 정당한 위업을 위하여 싸우는 인민들은 반드시 승리하는 법이다,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장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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