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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4일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세상에 없다 (1)

 

지금 국제사회계에서는 주체의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세인이 주지하는바와 같이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우리 인민의 힘찬 전진을 결코 가로막을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세상에 없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밝히신바와 같이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정의의 위업을 위해 투쟁하는 인민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는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다.

《사회주의는 우리의것이다,》, 《사회주의는 우리의 생활이며 생명이다.》, 이것은 사회주의와 운명을 같이하는 전체 조선인민의 심장속에서 터져나오는 신념의 웨침이다.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를 그리도 지향하고 열망하며 그를 위해 피와 땀, 목숨까지 바치는것은 바로 여기에 자기들의 꿈과 리상이 담겨져있기때문이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인민대중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주체의 사회주의야말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위업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정의의 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위해서는 그 어떤 희생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에 대해서는 지난 세기 90년대가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그 시기 하늘처럼 믿고따르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뜻밖에 잃는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우리 인민은 거듭되는 참혹한 자연재해까지 입었다. 이를 기화로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고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고 갖은 책동을 다 감행하였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조금도 비관하거나 굴하지 않았으며 사회주의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끝끝내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돌파하여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믿음직하게 수호하였다.

정의의 위업을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은 반드시 승리하는 법이라는것을 이처럼 우리 인민은 피어린 투쟁속에서 페부로 절감하였다.

지금 이 시각도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위협과 제재로 하여 우리의 전진도상에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시련은 일시적이고 승리는 영원함을 우리 인민은 굳게 확신하고있다.

우리 인민의 이런 굳센 혁명적신념과 의지는 바로 절세위인들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흠모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세상이 열백번 변한대도 자기 령도자를 끝까지 믿고 따르며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의 길에서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는 인민이 바로 위대한 조선인민이다. (계속)

장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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