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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5일
 

작은 하나로부터 큰 재부를

 

공화국의 평양시도매상업관리처 직물도매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느라면 놀라운 현실을 목격할수 있다.

그것은 여러가지 색갈과 형태의 이불, 어린이옷을 비롯한 다양한 피복제품, 스레트와 각종 규격의 바줄 등 이곳에서 생산되고있는 제품들이 모두 부산물에 의거하여 만들었다는데 있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어디에 가나 무진장한 가위밥과 수지페설물로 해마다 40여t의 솜과 수만채의 이불, 1만여장의 스레트와 수만m의 바줄을 비롯한 30여종의 인민소비품을 생산하고있다.

솜타는 공정이 갖추어진 작업장만 놓고봐도 각종 가위밥들이 솜타는기계에 들어가 짓이겨지며 솜이 되여 나오고 그 솜이 다시 소면공정으로 들어가 곱게 빗질되여 나오는 광경은 참으로 볼만 하다.

이불을 생산하는 작업장에서는 여러명의 종업원들이 콤퓨터와 련결된 기계로 이불을 누비는데 곱게 감아진 솜퉁구리들이 잠간사이에 이불이 되여 쌓아진다.

이들은 이렇게 만들어진 이불들을 시안의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에게 우선적으로 봉사하고있다.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제품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 이 단위의 경험은 절약정신을 체질화하면 작은 하나로부터 열, 백의 큰 재부를 얻을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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