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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6일
 

만복을 다 누리는 행복동이들

 

언제인가 어느 한 나라의 웨브싸이트에는 현대적인 건축물들을 찍은 수십장의 사진들과 《어느 나라 도시의 건물들같은가?》라는 물음이 함께 실린적이 있었다.

그후 싸이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 일떠선 건물들이라는 해설글이 오르자 모든 가입자들이 《상상을 초월한다.》,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황홀하다.》고 하면서 저저마다 경탄을 표시하였다고 한다.

세상사람들의 예상을 뒤집어놓은 공화국의 기념비적건축물들가운데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도 있다.

더우기 사람들을 놀래운것은 이렇듯 훌륭한 건축물이 다름아닌 우리 학생소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 인재교육의 원종장으로 운영되고있다는 점이다.

어디 이뿐인가.

공화국에는 나라의 왕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 행복의 요람, 세상에 다시 없을 궁전들이 수없이 많다.

평양학생소년궁전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 개성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하여 나라의 이르는곳마다에 아이들의 궁전이 있고 송도원과 묘향산, 룡악산 등 수많은 명승지들마다에는 학생소년들을 위한 야영소들이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게 훌륭히 꾸려져있다.

여기서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배우고 뛰놀면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높이 자기의 꿈과 희망을 활짝 꽃피워가고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높은 곳에 언제나 생활의 랑만이 있고 미래에 대한 락관이 넘쳐나는 법이다.

하기에 어느 한 나라의 인터네트홈페지도 우리 학생소년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이렇게 전하였다.

《… 맑고 푸른 조선동해의 기슭에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국제사회의 각별한 시선을 끄는것은 단지 그 황홀함때문만이 아니다. 그것은 첫째로 야영소에 현대적으로 갖추어진 모든것이 야영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는것이다. 둘째로 다른 나라들같으면 백만장자나 특권층의 자식들이 아니고서는 상상도 못할 훌륭한 곳에 로동자, 농민, 탄부, 어로공 등 평범한 근로자들의 자식 지어 부모없는 아이들이 가고있는것이다. 셋째로 이 모든것이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일관하고 확고부동한 로선과 정책의 구현이며 산물이라는것이다.》

그렇다. 국제사회계가 한결같이 격찬하듯이 우리 아이들은 이 세상 그 누구도 받아안을수 없는 만복을 다 누리고있는 행복동이들인것이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지도교원 김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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