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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6일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지켜주고 꽃피워주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관에 대하여 국제사회는 격찬해마지 않고있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조선에는 학생소년들의 꿈이 깃든 집이 있다. 조선학생들뿐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학생들도 찾아오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이다. 학생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는 야영소는 기쁨과 즐거움에 잠기게 하는 동화세계인 동시에 미래에로 나래치게 해주는 희망의 집이기도 하다.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고 그들의 모든 꿈을 꽃피워주는 조선의 희한한 현실은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


스위스공산당 총비서는 평양중등학원을 돌아보며 받은 충격이 매우 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에서는 후대들을 위한 일을 나라의 중대사로 여기고 이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현대적인 교육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학원에서 원아들은 책가방, 학용품을 비롯하여 모든것을 나라에서 공급받으며 마음껏 공부하고있다. 당과 국가의 은정속에 학원의 원아들은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나라의 역군으로 자라나고있다. 후대문제가 빛나게 해결된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 중등교육환경의 본보기, 표준 평양중등학원 -


끼쁘로스조선문화친선협회대표단 단장은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터놓았다.

《교육은 나라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교육을 떠나 어떤 사회적진보도, 민족의 번영도 이룩할수 없다. 조선에서는 평범한 근로인민의 자식들이 훌륭한 궁전에서 취미와 소질에 따라 마음껏 배우고있다.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있는 조선의 현실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의 휘황한 래일을 확신하였다.》





- 학생소년들의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 만경대학생소년궁전 -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후대들을 사랑하라. 그리고 승리를 확신하라! 이것이 김정은령도자의 후대관, 미래관이다.

아이들에 대한 사랑의 감정은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이며 지어낼수도 강요할수도 없는 순결하고 아름다운 감정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지니시였던 후대관은 존경하는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훌륭히 꽃펴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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