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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6일
 

총대로 지켜주신 내 조국의 미래

 

6. 6절,

소년단원들의 명절인 동시에 온 나라 인민의 소중한 명절인 조선소년단창립절을 맞이하고보니 그처럼 어려웠던 시련의 시기에 조국의 미래를 위해 머나먼 전선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강렬해진다.

얼마나 간고했던 지난 세기 90년대였던가.

모든것이 부족했던 그 시기 우리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미래사랑의 서사시를 고요한 서재에서 글로써가 아니라 멀고 험한 전선길을 헤치시며 자신의 고귀한 넋으로 쓰시였다.

지금도 잊을수 없다.

사랑하는 조국과 후대들을 위하여 사생결단의 의지를 품으시고 험한 령을 넘고넘으시던 우리 장군님의 그 숭엄하신 모습이.

철령과 오성산, 판문점과 초도를 비롯한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을 찾으시면서도 온 나라의 소년단원들에게 콩우유를 정상적으로 공급하도록 하시고 학교와 학생소년궁전, 야영소마다에서 소년단원들의 명랑한 웃음소리와 씩씩한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도록 해주신분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오늘도 우리 청소년학생들이 즐겨부르는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에는 야영소로 떠나는 소년단원들의 행복과 미래를 지켜주시려 전선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우리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고마움이 진실하게 비껴있다.

총대로 내 조국의 미래를 지켜주고 꽃피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불멸의 업적을 우리 어찌 세월이 흐른대도 잊을수 있겠는가.

진정 위대한 장군님은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우리 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쳐 가꿔주고 키워주신 조국의 미래를 위해 나도 교육자의 한사람으로서 모든 지혜와 열정을 후대교육사업에 깡그리 바치겠다.

중구역 동흥초급중학교 교원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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