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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31일
 

지역내 안정을 파탄시키려는 꿍꿍이판​

 

남조선군부우두머리들이 외세와 함께 낡아빠진 레코드판과 같이 때도 없이 주절대는 타령이 있다.

그것이 바로 있지도 않는 우리의 《위협》타령이다.

얼마전에도 남조선군부당국은 미국, 일본과 가진 화상회의방식의 안보회의라는데서 또다시 《북의 위협》에 대해 요란스레 떠들어댔다.

남조선군부의 이같은 망동은 사실상 저들의 반공화국압살야망을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군부패당은 《북위협》을 떠들며 《국방예산》을 력대 최대규모로 책정하였을뿐아니라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들여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스텔스전투기 《F-35A》, 중거리지상대공중미싸일 등 첨단무기들을 련이어 실전배치하고있다.

이와 함께 《COVID-19》전파에도 아랑곳함이 없이 굶주린 개 무엇에 매달리듯 전쟁연습을 대대적으로 벌려놓았다. 이미 저들단독의 지휘소연습과 위기관리연습을 벌린데 이어 4월중순부터 륙군3사단의 쌍방훈련, 해병대의 합동상륙훈련을 벌렸으며 수만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전술, 기동, 사격, 락하, 도하, 반화학, 반테로 등 중단되였던 각종 단독훈련들을 련속 재개하고있다. 지난 4월에는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을 대신한다는 명목하에 미국과 함께 대대급규모의 련합공중훈련까지 벌려놓았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의 광란적인 전쟁책동으로 하여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갈수록 악화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가 외세와 함께 안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를 걸고들며 《지역내안정유지방안》에 대해 떠들어댄것은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가리우기 위한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다.

현실은 남조선군부가 외세와 함께 벌려놓은 모의판이라는것이 본질에 있어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기 위한 전쟁꿍꿍이판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외세와 야합하여 《북위협》을 떠들어대는 군부당국의 망동이 초래할것은 정세악화와 전쟁위기의 고조뿐이라고 경고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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