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5월 31일
 

당의 위업에 충직한 혁명적무장력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확대회의소식에 접한 우리 공화국의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경의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무진막강한 혁명무력을 가지고있는데 있습니다.》

세상에는 나라마다 군대가 있지만 우리 인민군대처럼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무장력은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 인민군대는 위대한 당의 혁명사상을 피줄기로 하여 태여나고 장성강화된 세계에 유일무이한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이며 당의 령도적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해나가는 제일결사대, 당의 군사전략사상과 주체전법으로 튼튼히 무장한 무적필승의 전투대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반적공화국무장력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재적인 예지와 불면불휴의 령도의 자욱은 군사정치일군들의 력사적인 대회들과 전군에 차넘친 근위부대운동의 열풍에도 어려있으며 전군에 지펴주신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불길에도 깃들어있다.

혁명의 성지 백두산에 말발굽소리를 우렁차게 울리시며 전군에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시고 찾으시는 초소마다에서 병사들에게 죽어도 변치 않을 신념과 의지를 벼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무장력의 혁명적본태는 더욱 순결해졌다.

깊은 밤에도, 이른 새벽에도 위험천만한 시험발사장들을 끊임없이 찾고찾으시며 우리 식의 주체무기들, 강위력한 핵전쟁억제력을 하나하나 품들여 마련해주시는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우리 혁명무력의 전투적위력은 천백배로 다져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직지도하신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확대회의에서는 전반적공화국무장력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더욱 비약시키기 위한 중요한 군사적대책들과 조직정치적대책들이 연구토의되였으며 공화국무장력이 군사정치활동에서 항구적으로 견지해나갈 중요문제들과 과업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였다.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무력의 위력을 백방으로 더욱 강화함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무적의 군사력으로 더욱 억세게 담보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