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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30일
 

뜻깊은 화폭

 

주체102(2013)년 3월 어느날 인민군부대들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한 구분대안의 녀성방사포병들에게 자신의 곁에 화력진지를 직접 정해주시고 불의에 목표를 지적하시며 소멸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들을 시찰하면서 불의에 정황을 주군 하는데 그것은 오늘의 훈련이 래일의 싸움과 직결되여있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을 받은 녀성방사포병들은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화력진지를 신속히 차지하고 그이께서 지적해주신 목표를 정확히 명중소멸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녀성방사포병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장해, 명포수들이요, 불의에 훈련계획에도 없던 목표를 지적해주고 소멸할데 대한 화력임무를 주었는데 임무를 잘 수행했소라고 치하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기념사진은 이런 때 찍는것이 진짜기념이라고 하시며 그들모두를 몸가까이 불러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포연서린 훈련장에 가슴뜨거운 사랑의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우리 군인들을 명사수, 명포수로 키우시려 그토록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고스란히 병사들에게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그이의 열화같은 사랑속에 조국방선에 펼쳐진 이런 뜻깊은 화폭들이 천이런가 만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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