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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9일
 

산송장의 가소로운 《정치재개》놀음​

 

최근 황교안역도가 수치도 창피도 모르고 여기저기 나돌아치면서 또다시 정치판을 기웃거려 만사람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흔히 수치도 창피도 모르는자를 문명이전의 미개한자라고 불러왔다. 이미 남조선인민들로부터 준엄한 정치적사형선고를 받은 황교안이야말로 미개한자, 또는 칠성판우에 오른 산송장이라 해야 할것이다.

그런데도 지금 황교안은 《미래통합당》의 어중이떠중이들에게 《축하》니, 《위로》니 하는 주제넘은 전화질을 하는가 하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장학재단을 내오겠다.》고 흰소리까지 쳐대고있다. 지어는 측근들과 먹자판을 벌려놓고 저들의 패배원인과 활동방향에 대한 《조언》을 듣는 놀음까지 벌려대였다.

볼썽사나운 산송장의 추태에 만사람이 눈살을 찌푸리고 코를 싸쥐고 돌아서며 침을 뱉고있다.

죽은 사람보다 더 불쌍한것은 잊혀진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황교안은 지난 4월총선에서 민심의 버림을 받은 정치송장으로서 극우보수의 《기억》에서까지 말끔히 지워진 가련한 존재이다.

정녕코 《잊혀》질수 없는것이 있다면 남조선인민들에게는 적페오물의 대명사로 락인찍혀진것이고 극우보수패거리들에게는 선거도 망치고 보수도 궤멸시킨 정치적무능아로 새겨진것뿐일것이다.

하건만 황교안은 이루지 못한 《대권》야욕을 무덤까지 가져가기에는 너무도 원통스러운지 관뚜껑을 한사코 열어보려고 발버둥질치며 가뜩이나 망조가 든 역적패당의 처지를 더욱 곤혹스럽게 만들고있다.

썩은내가 풍기는 몸뚱이는 하루라도 빨리 북망산에 매몰해버려야 주변환경도 오염시키지 않는 법이다.

《미래통합당》은 저들이 배설해놓은 더러운 인간오작품을 제손으로 치워버리라!

바로 이것이 민심의 요구이다.

성 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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