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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9일
 

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콩심기 결속​

 

공화국의 평안북도안의 농촌들에서 영농조직사업을 짜고들어 콩심기를 지난 시기보다 앞당겨 결속하였다.

도에서는 여러 영농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조직사업을 짜고들면서 기술강습, 보여주기를 실정에 맞게 하여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콩농사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하였다.

특히 종자처리를 잘하는것과 함께 생물활성제를 리용하여 콩을 생육초기부터 실하게 키우도록 하였다.

룡천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우량품종의 콩종자를 충분히 마련하고 포전마다에 질좋은 거름을 듬뿍 낸데 이어 작업반사이, 분조사이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날마다 콩심기면적을 넓혀나갔다.

피현군안의 협동농장들에서 원그루, 뒤그루콩심기를 다같이 중시하면서 포전들의 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품종배치와 파종날자를 바로 정하고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염주군, 철산군에서 기본면적과 비경지들에 대한 콩심기를 알심있게 하였으며 신의주시, 선천군, 동림군 등지에서도 성장촉진제에 의한 종자처리, 콩영양단지 및 이식재배를 비롯한 앞선 영농방법을 도입하여 옹근소출을 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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