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6월 13일
 

조선인민은 위대한 인민이다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적대세력들은 어떻게 하나 조선인민을 굴복시켜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그러나 이것은 궁지에 빠진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인민은 그 누구도 굴복시킬수 없는 위대한 인민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참으로 위대한 인민입니다.

조선인민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운 강의하고 억센 인민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국가가 존재하고 나라마다 인민이 있지만 우리 국가와 인민처럼 장장 70여년이나 적대세력들의 위협과 악랄한 방해책동속에 살아오는 국가나 인민은 없다.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했을 그러한 혹독한 환경속에서도 오늘과 같이 조선인민이 창조와 건설을 중단없이 줄기차게 밀고나갈수 있은것은 자기의 힘을 굳게 믿었기때문이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이것은 우리 인민이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앞에 가로놓인 수많은 시련과 난관을 승리적으로 돌파하는 과정에 심장으로 체득한 철의 진리이다.

자기의 힘을 믿으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고 천리도 지척이라는 투철한 신념을 지녔기에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모자라는것은 찾아내면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할수 있었다.

자력으로 전진하고 자력으로 비약하는 인민, 자력갱생을 체질화한 인민이 바로 강의하고 억센 조선인민이다.

조선인민은 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을 배운 슬기롭고 용감한 인민이다.

빼앗긴 나라를 찾을 때에나 해방후 인민의 나라를 건설할 때에나 조선인민은 항상 강대한 적과 맞서 싸우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만큼 우리 인민앞에 가로놓인 난관은 말할수 없이 컸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항일혁명전쟁과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으며 그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도 승리를 이룩하였다. 오늘은 또 한분의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적대세력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도 련전련승을 아로새기고있다.

이렇듯 오랜 기간의 투쟁속에서 강대한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을 배운 우리 인민이다.

절세의 위인을 모시고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으로 싸운다면 그 어떤 적도, 그 어떤 난관도 이겨낼수 있다는것이 오늘 슬기롭고 용감한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든든히 자리잡은 배심이고 확신이다.

조선인민은 류례없는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운 자주적이고 존엄높은 인민이다.

그 어느 민족에게 있어서나 존엄과 권리는 제일로 귀중하다. 조선인민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바란다고 하여 존엄과 권리가 저절로 지켜지고 차례지는것이 아니다. 민족의 존엄과 권리는 자기의 슬기와 힘으로 지켜내야 한다.

우리 인민은 절세위인들이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자주의 혁명신조를 력사의 정의로 새겨안고 혁명투쟁의 전기간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오늘도 강국의 인민으로서의 존엄을 높이 떨치고있다.

허리띠를 졸라매더라도 기어이 자력부강, 자력번영하여 나라의 존엄을 지키고 제국주의를 타승하겠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억센 혁명신념이다.

이렇듯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고 굳건히 지켜가는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인민이 바로 조선인민이다.

이런 위대한 인민을 아직까지도 잘 모르는 바로 여기에 적대세력들의 비극이 있다.

장대철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