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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6일
 

소중한 명절

 

숭고한 미래사랑이 뜨겁게 넘쳐흐르는 내 조국강산에 소년단원들의 기쁨넘친 명절인 조선소년단창립절이 왔다.

우리 조국에 있어서 6. 6절은 우리 학생소년들의 행복이 한껏 절정에 오르는 날이며 수많은 부모들이 자기들의 운명뿐아니라 후대들의 행복과 앞날까지 다 맡아안아주시는 절세위인의 미래사랑을 다시금 깊이 되새겨보게 하는 참으로 뜻깊은 명절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앞날의 주인공들인 새 세대들을 행복의 최절정에 세워주시고 조국땅우에 전설같은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꽃피워가시는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이시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 설명절에 가실곳 많으셨지만 어버이장군님을 뜻밖에 잃은 애석함으로 설을 보내고있을 원아들의 심정을 헤아리시여 만경대혁명학원부터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미래사랑의 력사는 줄기차게 흐르고있음을 심장으로 확신하였다.

몸소 조선소년단대회들에도 참석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앞날의 조선은 우리 소년단원들의것이며 동무들의 모습에 조국의 래일이 비껴있다고 사랑을 담아, 정을 담아 뜨거운 축하를 보내시고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꽃대문을 열어주시고 이르는 곳마다에 최상급의 멋쟁이소년단야영소와 학생소년궁전,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이 갖추어진 초등학원과 중등학원들을 일떠세워주시였으며 현대적인 기재들도 선물로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속에 이 땅의 학생소년들은 자기의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우고있다.

친부모도 주지 못할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끝없이 베풀어주시며 우리 소년단원들이 미래의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다심하게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은 정녕 끝이 없다.

등산길을 걸으며 야영생활을 하던 학생들이 받아안은 꿈같은 사랑의 이야기며 학생소년들이 올리는 미숙한 편지들을 보아주시고 보내주신 사랑의 친필회답서한들에 깃든 사연, 아이들을 위한 병원을 하나 세워도 동심세계에 맞으면서도 최신식의료설비들을 갖춘 현대적인 병원으로 꾸리도록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고 입원기간에도 수업을 계속할수 있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사랑은 이 땅에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였다.

우리 학생들이 입고있는 교복에도, 그들이 즐겨리용하는 민들레학습장과 소나무책가방에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사랑이 얼마나 따스히 스며있는것인가.




6. 6절은 조선소년단의 명절인 동시에 우리 당과 전체 인민의 소중한 명절이라고 하시며 해마다 소년단창립절을 크게 쇠는것을 전통화하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진정 위대한 사랑의 그 품에 안겨 미래의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는 새 세대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인민은 더욱 밝고 창창할 내 나라, 내 조국의 앞날을 확신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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