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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17일
 

사회제도와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

 

우리 공화국의 가는 곳마다에서 인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공화국의 북변땅 삼지연시와 양덕의 심심산골, 한적하기만 하던 중평지구와 수도 평양과 멀리 떨어진 바다가 외진 섬마을을 비롯하여 인민의 웃음소리가 곳곳에서 그칠줄 모른다.

우리 인민의 이렇듯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은 조선로동당과 국가가 실시하는 고마운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담보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조선로동당과 국가가 실시하는 사회주의적시책들가운데서도 무료의무교육제와 무상치료제 등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시책들이다.

이밖에도 국가부담에 의한 살림집건설과 어린이들에 대한 보육교양, 세금제도의 완전한 페지, 인민적인 사회보험제와 사회보장제, 정휴양제, 영예군인우대제와 같은 수많은 시책들이 있다.

올해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3차회의에서는 최고인민회의 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대군관생활조건보장법을 채택함에 대하여》가 발포되였다.

제대군관들을 사회적으로 적극 우대하고 내세워주며 그들의 생활조건을 충분히 보장해주도록 한 이 하나의 법을 통해서도 우리 공화국이 인민들을 위해 베풀어주는 사랑과 혜택이 얼마나 큰가를 잘 알수 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제도가 있으며 인민이 있다.

하지만 전체 인민이 당과 국가가 베푸는 고마운 혜택속에 언제나 진정으로 웃을수 있는 나라가 과연 몇이나 있는가.

자기의 리익과 눈앞의 탐욕밖에 모르는 약육강식의 사회, 온갖 범죄가 성행하는 사회에서는 아무리 번쩍거리는 물건이 많아도 진정한 웃음은 피여날수 없는 법이다.

인민의 웃음은 사회제도와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이며 인민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넘쳐나는 나라가 진정한 강국이다.

그것은 인민의 웃음이 얼마나 많은가, 얼마나 높은가에 그 사회의 진정한 모습과 그 나라의 운명과 미래가 비끼기때문이다.

돈이나 재부로는 결코 인민의 웃음을 만들어낼수도 살수도 없다. 오직 인민이 자기의 운명을 모두 맡기고 온넋으로 따르고싶은 위대한 품이 있고 자기의 삶과 미래를 확신하게 하는 그 무엇이 있을 때 인민의 진정한 웃음꽃이 피여날수 있는것이다.

가장 우월한 인민적시책속에서 우리 인민들이 터치는 웃음소리, 그 웃음소리는 우리 공화국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필승불패성을 과시하며 세기와 세대를 이어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다.


- 인민의 행복과 웃음이 꽃펴나는 우리 조국 (2019년 촬영)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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