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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7일
 

달라진 거리형성안​

 

지금으로부터 40년전 12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문수거리형성안을 보아주시던 때에 있은 일이다.

형성안에 반영된 살림집구획이며 도로, 봉사망들의 배치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고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동무들 생각엔 문수거리에 무엇이 더 있었으면 좋을것 같은가고 물으시였다.

그이의 물으심에 일군들은 형성안을 유심히 들여다보았다. 하지만 아무리 살펴보아도 인민들의 생활에서 그 이상 필요한것이 있을상싶지 않았다.

한 일군이 이 형성안대로만 한다면 인민들의 생활편의에 더 필요될것이 없을것 같다고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물론 지금 예견한대로만 하여도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줄수 있지만 그것으로 만족할수 없다고 나직이 말씀하시였다.

이윽하여 그이께서는 문수거리구획들가운데서 2개의 구획에는 공원을 꾸리는것이 좋겠다고, 거기에 체육시설과 유희시설도 만들어놓고 봉사망들도 꾸리고 대동강 강안에는 수영장도 만들어놓자고 다정히 이르시였다.

그러시면서 지금 평양시안의 일부 구획들에는 놀이감상점이 없다고, 이번에 새로 건설하는 문수거리에는 현대적인 놀이감을 파는 상점을 꾸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하나의 거리를 일떠세워도 인민의 편의부터 생각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다심한 사랑속에 거리형성안은 달라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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