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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일

 

독자의 편지


제가 이렇게 펜을 들게 된것은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고 환자치료에 정성을 다 바쳐가고있는 황해남도인민병원 의료일군들의 소행을 전하고싶어서입니다.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에 참가한 제가 뜻밖의 일로 도인민병원에 입원한것은 지난해 10월이였습니다.

당시 저의 생명은 경각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이때 병원의료일군들과 물길공사중앙지휘부 보건일군인 리수일동지는 저를 어떻게 하나 소생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치료에 달라붙었다고 합니다.

박춘호, 한진성, 오영미동무를 비롯한 의사, 간호원들로 강력한 치료력량이 조직되였습니다.

거듭되는 협의회과정에 과학적이며 혁신적인 치료전술이 세워지고 여러가지 치료방법이 도입되였습니다.

기술부원장 황성일선생님은 매일 저의 병상태를 알아보고 대책들을 세워주었습니다.

물길공사중앙지휘부와 룡산려단의 일군들도 많은 보약재와 식료품을 마련해가지고 찾아와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습니다.

이런 뜨거운 손길들에 떠받들려 사경에 처했던 저는 기적적으로 소생하게 되였습니다.

정말이지 고마운 사회주의보건제도가 있어 저는 세상에 두번다시 태여나게 되였습니다.


돌격대원 장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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