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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일
 

다시금 새겨안는 진리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대자연개조구상에 따라 황해남도물길건설이 성과적으로 완공되여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의 물문제가 원만히 해결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농사에서 물은 생명이다.

황해남도물길공사는 서해곡창지대인 황해남도의 농사문제를 두고 그토록 마음쓰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몸소 발기하시고 펼쳐주신 웅대한 대자연개조의 설계도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설계로부터 건설력량편성, 자재와 자금, 건설자들의 후방보장에 이르기까지 황해남도의 물길건설과 관련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며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황해남도물길공사를 훌륭히 완공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물길건설의 완공을 위하여 수십차례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고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에게 대해같은 은정도 거듭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사랑은 황해남도물길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낼수 있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건설자들은 자력자강의 정신력으로 대자연과의 격전을 벌려 5년만에 1단계공사를 완공하였다.

2단계공사 역시 1단계공사 못지 않게 어렵고 힘든 공사였지만 물길건설자들은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저수지언제와 200여리의 물길, 물길굴과 잠관, 암거를 비롯한 수백개의 구조물들을 훌륭하게 일떠세웠다.

건설자들뿐아니라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 지원사업과 경제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려 물길건설의 완공을 앞당기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이로써 지금까지의 자연흐름식관개망에서 규모가 제일 큰 대건설전투인 황해남도물길공사가 성과적으로 완공되였다.

황해남도물길공사의 완공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자력갱생기치높이 비약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는 한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다는 진리를 다시금 새겨안게 되였다.

우리 인민은 대규모관개체계인 황해남도물길공사를 훌륭히 완공한것처럼 미래에도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위대한 창조물들을 더 많이 더 훌륭하게 일떠세울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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