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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4일
 

​탄전에서 보내신 생신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천, 안주지구를 현지지도하시던 때에 있은 이야기이다.

주체66(1977)년 4월 14일 밤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숙소에는 불이 꺼질줄 몰랐다.

한 일군이 위대한 수령님께 그만 주무셔야 하지 않겠는가고 안타까운 심정을 말씀드리였다.

그러나 우리 수령님의 심중에는 나라의 석탄생산문제가 깊이 자리잡고있었다.

아무래도 내가 막장에 들어가 석탄을 좀 캐보아야 할것 같소.

너무도 진중하게 하시는 그이의 말씀에 일군이 어쩔바를 몰라하는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래, 마음뿐이지 이제는 안되지 라고 하시더니 창가로 다가가시여 어둠깃든 밖을 오래도록 바라보시였다.

이렇게 한밤을 지새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의 석탄생산문제해결을 위해 그 다음날 탄전에서 생신날을 보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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