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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5일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공화국의 림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순환식채벌구역에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동창림산사업소, 양덕갱목생산사업소, 천마림산조림사업소, 신양림산조림사업소에서는 채종체계를 바로세워 수종이 좋은 나무모를 많이 확보하고 나무심기에서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매일 계획보다 많은 나무를 심었다.

함경북도림업관리국과 함경남도림업관리국아래 경성갱목생산사업소, 홍원갱목생산사업소, 금야갱목생산사업소와 회령림산조림사업소, 덕성림산조림사업소에서는 채벌뒤자리정리를 앞세우고 나무모준비를 착실히 하여 산림조성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강원도림업관리국, 자강도림업관리국에서도 나무심기를 질적으로 진행하였다.

지금 림업부문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심은 나무들에 대한 관리를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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