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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5일
 

선진적인 영농방법을 적극 도입

 

공화국에서 공예작물생산의 전문화수준을 높이고 현실에서 우월성이 확증된 영농방법을 받아들여 생산에서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평안남도안의 문덕군, 증산군의 공예전문생산단위들에서는 박하를 비롯한 작물들의 생육기일을 앞당길수 있게 파종적기를 정하고 선진영농방법을 활용하고있으며 순천시에서는 토양의 특성에 알맞는 종자를 정확히 선정하고 공정별에 따르는 앞선 재배기술을 도입하고있다.

량강도안의 호프생산단위들에서는 다수확품종의 호프재배면적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것과 함께 그루다듬기, 순치기 등 모든 작업을 질적으로 깐지게 해나가고있다.

또한 황해북도 연탄군의 농장들에서도 모판관리를 보다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자래운 박하모들을 적기에 질적으로 심었으며 함경북도 회령시와 함경남도 허천군에서도 영양단지를 리용한 해바라기심기와 겹재배 등 실리있는 재배방법들을 받아들여 덕을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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