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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일
 

새벽이슬을 맞는 사람들

 

푸름푸름한 새벽하늘을 머리에 얹고 푸른 주단을 펼쳐가는 이들이 공화국의 미곡협동농장의 농장원들이다.



꽂아가는 어린 모에서 풍요한 가을을 그려보는듯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기쁨의 미소가 어려있다.

판화 《미곡벌의 가을》을 농장에 보내주시며 언제나 황금가을을 안아오도록 고무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안고 더 밝은 래일을 향하여 힘있게 전진하는 미곡벌주인들이여서 그 모습이 참으로 돋보인다.

우리 원수님의 령도를 쌀로써 받들어갈 충성의 마음안고 새벽이슬도 맞는 이들이 있어 미곡벌은 오늘도 좋지만 래일은 더욱더 훌륭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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