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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31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나라의 꽃봉오리들을 잘 키우기 위한
사업에서부터 발휘되여야 한다.》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나라의 꽃봉오리들을 잘 키우기 위한 사업에서부터 발휘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이 명언에는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무엇보다도 어린이들에 대한 보육교양사업, 후대교육사업을 잘하는데서 표현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앞날의 믿음직한 주인공들로 준비시키는데서부터 나타나야 한다.

사회제도의 우월성은 중요하게 그 전도가 어떠한가에서 나타난다. 앞날이 밝지 못한 사회는 우월한 사회로 될수 없다.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그 밝은 전도에서 우선적으로 나타나야 하며 그러자면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앞날의 믿음직한 주인공들로 준비시키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려야 한다. 새 세대들은 앞날의 주인공들이다. 오늘의 세대가 훌륭한 사회제도를 물려주어도 후대들이 잘 관리운영하지 못한다면 그 우월성이 제대로 발휘될수 없다. 바로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사회주의제도의 전도가 달려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이 최우선, 절대시되고있다.

후대들을 우선시하는 원칙은 전후복구건설의 나날에도, 사회주의건설의 나날에도 변함없이 견지되여왔다.

세상에는 나라가 많아도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처럼 나라의 꽃봉오리들을 앞날의 주인공들로 키우는 사업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나라는 없으며 끝없이 밝고 양양한 전도를 가진 우월한 나라도 없다.

하기에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는 후대들이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마음껏 부르며 앞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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