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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2일
 

풀먹는집짐승기르기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

 

공화국의 각지 농촌들에서 풀먹는집짐승기르기를 대대적으로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전국적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토끼, 염소, 양의 마리수는 각각 150%, 110%, 105%이상 늘어났다.

강원도 안변군 사평협동농장, 천삼협동농장에서는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빨리 자라며 병견딜성이 강한 우량품종의 종자토끼들을 확보하고 새끼낳이률과 증체률을 계통적으로 높이였으며 원산시, 통천군에서는 사양관리에서 나서는 여러가지 문제에 대한 기술학습지도를 실정에 맞게 조직하고 수의방역시설도 충분히 갖추어놓음으로써 페사률을 현저히 낮추었다.

평안북도의 태천청년토끼종축장에서는 2 000여마리의 어미토끼와 수만마리의 새끼토끼를 확보하여 여러 시, 군에 많은 종자후보토끼를 보내주었으며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남산축산전문협동농장과 정주시 서주토끼종축장에서도 염소사양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고 자체로 생산한 고려수의약으로 토끼병예방을 잘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염소, 토끼를 1.2배이상 기르고있다.

함경남도의 농촌들에서는 풀먹는집짐승기르기를 활성화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여 한해동안 10여만마리의 토끼와 염소, 양을 더 키워냈으며 함경북도 청진시, 길주군, 평안남도 회창군 등에서도 지역적특성에 맞게 축산기지들을 품들여 꾸려놓고 먹이보장과 수의방역대책을 철저히 세우면서 풀먹는집짐승기르기실적을 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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