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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2일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에 울려퍼지는 경제선동의 북소리​

 

공화국의 중앙예술단체와 근로단체 예술선전대들이 협동벌에서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모내기로 들끓는 협동벌들에 달려나간 예술인경제선동대원들과 예술선전대원들은 최근 열흘 남짓한 기간에 연 200여회의 공연활동을 벌려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또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이 모내기가 한창인 평안남도와 남포시의 협동농장들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였으며 피바다가극단, 국립연극단 예술인들은 대동군, 증산군에서,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은 강서구역 등의 협동농장들에서 힘있는 포전경제선동활동을 벌리였다.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는 박천군, 태천군 등의 협동농장들에서 공연활동을 벌리면서 모내기를 비롯한 당면한 영농작업도 도와주었으며 녀맹중앙예술선전대는 평양시안의 협동벌들에서 《오세요 나의 포전으로》,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를 비롯한 노래들로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더욱 높여주었다. 한편 청년중앙예술선전대,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에서는 청단군 청정협동농장, 회양군 포천협동농장, 서흥군 범안협동농장, 황주군 읍협동농장 등지에서 매일 4~5회의 공연활동과 직관선동을 참신하게 벌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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