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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6일
 

호평받는 계절옷​

 

옷차림과 몸단장은 사람들의 사상정신상태와 문화생활수준을 반영하며 시대가 발전하고 사람들의 미학적요구가 날로 높아감에 따라 그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옷차림과 몸단장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다양하게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최근 공화국의 동대원구역종합양복점 문신양복점에서 여러가지 형태의 맵시있는 계절옷들을 제작하여 봉사해주고있다.

따스한 계절의 특성과 손님들의 취미와 기호, 시대적미감을 잘 반영하여 깃형식을 서로 달리하고 띠장식, 색조화 등으로 장식적효과를 높인 다양한 형태의 계절옷들은 보기도 좋고 그 가공솜씨 또한 이만저만 아니여서 찾아오는 손님들 누구나 마음에 꼭 들어한다.

특히 옷설계와 재단에서 절개선, 장식선들을 조화롭게 배합하여 옷맵시를 살린 녀성들의 계절옷들은 경쾌한감을 줄뿐아니라 사람들의 인품도 한결 돋보이게 한다.



양복점에서 만든 옷들을 손님들이 좋아하는것은 언제나 시민들의 옷차림개선에 이바지하는 봉사자의 긍지와 자각을 안고 하나의 옷을 만들어도 질높게 만들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바치고있는 이곳 종업원들의 숨은 노력의 결과이다.

이곳 양복점의 재봉공들은 모두 고급기능공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들을 고급기능공이라고 생각지 않는다.

이들은 사람마다 나이와 얼굴생김새, 몸매도 각이하고 취미 또한 다른것만큼 양복점을 찾아오는 손님들이 자기들에게 어울리는 다양한 형태와 색갈의 옷을 마음대로 고를수 있도록 늘 사색하며 자신들의 기술수준을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결과 양복점의 봄철옷들은 손님들로부터 높은 호평을 받게 되였으며 이곳 양복점과 인연을 맺는 단골손님들의 수는 날로 늘어나게 되였다.

이렇듯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 인민들의 높은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가는 봉사자들에 의해 내 조국의 거리는 더 밝고 화려해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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