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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1일
 

남녘겨레가 터치는 찬탄의 목소리

 

세상에 부럼없이 씩씩하고 명랑하게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와 행복넘친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는 공화국의 현실을 두고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찬탄의 목소리들을 터치였다.

평양을 방문하였던 서울의 한 녀성은 어느 한 모임에서 《나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면서 너무도 부러워 눈길을 뗄수 없었다. 바로 나의 아들딸과 같은 또래의 아이들이 취미와 소질에 따라 각이한 소조에 망라되여 재능을 꽃피우고있었는데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있어 정말 하나같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우리 량주가 아이들을 키워보겠다고 많은 돈을 들이며 애를 태우고있는것을 생각하면 우리들의 삶이 너무 허무하게 느껴진다. 이북민중이 정말 부럽다.》고 토로하였다.

대구의 한 사회활동가는 동료들에게 《민족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서는 억만금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천하제일위인들의 숭고한 뜻이 이북을 아이들의 천국으로 변모시켰다, 나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며 자라는 이북어린이들의 모습에서 절세위인들의 무한대한 사랑의 열도를 느끼였다.》고 절절히 말하였다.

《한민족복지재단》의 한 성원은 이북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에서 이북민중정치의 우월함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가는 곳마다에서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에 민중의 행복을 위해 기울이신 천하제일위인들의 심혈과 사랑, 고결한 덕망이 그대로 어리여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님의 숭고한 사랑은 김정은위원장님에 의해 훌륭히 이어져오고있다. 그분은 미래사회를 더욱 활짝 꽃피우실 위대한 향도자이시다.》

남조선의 언론들도 《이북의 어린이들처럼 행복한 아이들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절세위인들의 자애로운 품속에서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무럭무럭 자라며 재능과 희망을 활짝 꽃피워가는 우리 아이들의 밝은 모습과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공화국의 정치에 대해 대서특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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