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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31일
 

신념의 메아리

 

전화의 나날 장산리의 하늘가에 메아리치던 노래소리가 들려오는듯싶다.

멀리서 꾸르릉꾸르릉하고 폭격소리가 들려오건만 에루화 데루화 모두다 떨쳐나 밭갈이 가세라고 락관에 넘쳐 노래부르던 녀성들,

장산리를 찾으신 그날 녀성들의 모습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싸우는 조선의 목소리를 들으시였고 영웅적인민의 불굴의 신념과 강의한 의지를 보시였다.

하기에 못 잊을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신심에 넘쳐 락천적으로 생활하면서 곤난을 뚫고나가는것이 오늘 싸우는 조선인민의 기상이며 이런 인민은 그 어떤 힘으로도 굴복시킬수 없습니다.

전쟁은 불과 불, 철과 철의 대결로 일컬어왔다.

물론 병력수나 무장장비도 중요하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만 계시면 전쟁에서 꼭 승리한다는 불굴의 신념을 지니였기에 우리 인민은 적들이 떠들던 원자탄이나 최신식군사장비도 두려움없이 락관의 노래, 신념의 메아리 높이 울리며 싸워이길수 있은것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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