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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일
 

력사의 물음에 대한 대답

 

1960년대 까리브해위기가 있은 직후 우리 조국과 인민앞에는 준엄한 정세가 도래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4기 제5차전원회의를 소집할것을 결심하시고 그에 앞서 전원회의에 제기할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을 놓고 거듭되는 토의를 진행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로선만이 나라를 지키고 민족의 번영을 담보하는 길이였기에 일군들은 한결같이 해야 한다고, 꼭 해야 한다고 대답올렸다.

국방건설에 돌려야 할 지출때문에 어려워지게 될 인민들의 생활문제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누구보다 잘 알고계시였다.

그러나 나라의 생존권, 자주권이 무엇보다 귀중하였기에 우리 수령님께서는 중대결단을 내리신것이였다.

이렇게 되여 주체51(1962)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방침이 제시되고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낫과 마치를!》이라는 전투적구호가 태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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