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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9일
 

전민학습의 대전당들에서 벌리는 다양한 정보봉사활동​

 

공화국의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인민대학습당과 과학기술전당에서 다양한 정보봉사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과학기술중시기풍을 세우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현대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우도록 하여야 합니다.》

인민대학습당에서는 정면돌파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이바지할 360만건의 자료들을 홈페지에 새로 보충하고 국가망을 통한 과학기술보급사업을 적극화하고있다.

《수산자원보호증식과 관리》, 《지하수물리탐사기술》, 《풀먹는 집짐승사양기술》, 《말타는 법 배우기》를 비롯한 자료들은 근로자들의 과학기술과 문화수준, 상식을 높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학습당에서는 방대한 자료들을 수자화하는 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가는 한편 현실적조건에 맞게 원격주문봉사를 개선하여 해당 부문과 단위들에서 요구하는 과학기술자료들을 신속히 보급하고있다. 또한 이미 확립된 실시간대화형체계에 의한 원격강의를 실속있게 짜고드는것과 함께 최근에는 수십개의 원격재교육을 위한 과목을 완성하였다.

결과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근 2배에 달하는 전국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현지에서 원격재교육을 받고있다.



과학기술전당에서는 종합정보봉사체계와 각급 과학기술보급거점들을 위한 자료열람체계를 부단히 갱신하고 정보봉사의 질을 더욱 높여 다기능화된 과학기술보급의 중심기지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고있다.

각이한 분야의 그 어떤 자료도 마음대로 열람할수 있는 이곳의 정보봉사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날로 높아가는 속에 홈페지리용자수는 지난 시기보다 일평균 2만명이나 더 늘어났다.



전민학습의 대전당들에서 봉사하고있는 과학기술자료들은 공화국의 근로자들이 선진과학기술을 습득하고 현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신속히 해결하는데서 은을 내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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