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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9일
 

간곡한 당부​

 

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새로 건설된 보통강상점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그이께서는 앞으로 보통강상점에서는 과일들과 고기가공제품들을 넉넉히 마련하여놓고 수도시민들에게 팔아주어 수도의 거리가 언제나 과일향기 넘치는 거리,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넘치는 거리로 흥성이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 그처럼 마음쓰시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잠시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려는것이 당의 의지이고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상점의 봉사자들이 인민의 충복이라는 자각을 한시도 잊지 말고 전심전력을 다함으로써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하루빨리 마련해주자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어찌 이날뿐이랴.

우리 인민들에게 이 세상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실 일념으로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일군들모두가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

인민들을 위하시는 그이의 사랑은 정녕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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