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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1일
 

친부모의 심정으로​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된 경상유치원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새로 건설한 유치원건물이 특색있다고 기뻐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심중한 안색을 지으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경상유치원 앞마당을 모두 피치로 포장하였는데 놀이터에까지 포장하는것은 좋지 않다고 하시면서 어린이들이 저렇게 바닥을 피치로 포장한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가 떨어지면 상할수 있다고 걱정어린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이윽하여 그이께서는 경상유치원 놀이터에 모래를 깔아주든지 록지를 조성해주어 어린이들이 상하지 않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다정히 이르시였다.

어린이들을 그리도 극진히 사랑하시며 친부모의 심정으로 누구도 미처 생각지 못한 문제까지 몸소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눈굽은 저도 모르게 후더워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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