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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6일
 

고결한 인생관​

 

어느해 2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서 사랑하는 전사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그이를 한자리에 모신것으로 하여 좌중에는 크나큰 감격과 격정이 넘쳐흘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무들을 만날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며 오랜 시간에 걸쳐 그들의 사업과 생활에 대하여 친어버이심정으로 하나하나 보살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와 충직한 전사들사이에 혼연일체의 정이 뜨겁게 흐르는 시각이였다.

어느덧 시간이 퍼그나 지났을 때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랑과 믿음이 어린 시선으로 좌중을 둘러보시며 교시하시였다.

온 나라의 불밝은 창가마다에서 웃음소리가 더 크게 울려나올 행복의 지상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하여 래일 또 현지지도를 하러 떠나려고 한다고…

마디마디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실 그이의 투철한 신념, 고결한 인생관이 집약되여있는 교시였다.

전사들은 북받치는 격정을 누르며 그이께 너무 무리하지 마실것을 간절히 말씀드리였다. 그러는 그들을 자애깊은 눈길로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없다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험한 길을 걷는것이 자신께 있어서는 락으로 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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