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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8일
 

류다른 《생일선물》​

 

언제인가 뜻깊은 2월명절의 아침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는 방으로 들어선 한 일군은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그이께서 무드기 쌓여있는 문건들을 마주하고 사업에 전념하고계시였기때문이였다.

오늘이 어떤 날인가. 우리 장군님께서 만민이 드리는 다함없는 경모와 축하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시각이 아닌가.

이런 날까지도 잠시의 휴식도 없이 일감을 잡고계시다니…

일군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생신날 하루만이라도 그이께서 휴식하실것을 말씀드렸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는 수령님의 전사입니다, 전사에게 무슨 생일이 따로 있겠습니까, 나에게는 오늘이 여느날과 다름없는 로동일입니다라고 겸허하게 교시하시였다.

서운함을 금치 못하는 일군을 다정히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실 자신께서는 벌써 《생일선물》을 받고 즐겁게 생일을 쇠는중이라고 웃으시며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수북이 쌓여있는 문건무지를 한손으로 툭툭 두드리시며 이것이 내가 받은 《생일선물》입니다, 얼마나 흐뭇한 일입니까라고 하시며 미소를 지으시였다. 순간 일군은 목이 꽉 메여올라 더는 뒤말을 잇지 못하였다.

우리 장군님처럼 생신날에도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을 더없는 기쁨으로, 행복으로 여기시는 그런 위대한 령도자를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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