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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5일
 

체육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더욱 높이도록 이끄신 현명한 령도​(2)​

 

체육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더욱 높이기 위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국제경기들에서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을 애국자, 영웅으로 내세워주고 우대해주도록 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한 체육인들에게 로력영웅칭호를 비롯하여 명예칭호들을 안겨주시고 그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주체101(2012)년 10월 17일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우승의 영예를 쟁취한 선수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며칠후인 10월 29일 김일성경기장에서 그들을 만나주시고 국제경기들에 나가 우승을 하여 공화국기를 날리는 체육인들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자들이고 영웅들이며 멋쟁이들이라는 값높은 칭호를 안겨주시면서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4월 29일에는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선수들과 감독들을, 7월 31일에는 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에서 제1위를 한 우리 나라 녀자축구선수들과 감독들을, 8월 28일에는 제52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성복식경기에서 우승한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주시고 그들의 경기성과를 열렬히 축하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10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리의 선수들이 녀자축구를 비롯한 여러 종목에서 1등의 영예를 지니였을 때에는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을 현지에 파견하여 그들의 경기성과를 축하해주도록 하시고 성대한 연도환영과 연회를 마련해주시였다. 10월 18일에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와 제45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2014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주시고 그들에게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전체 조선인민을 대표하여 다시금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감사를 주시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8월 8일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련전쾌승을 기록하고 영예의 1위를 쟁취한 녀자축구선수들에게 축하전문을 보내주시였으며 8월 10일에는 나라일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비행장에까지 나오시여 미더운 주체조선의 딸들을 맞아주시였다.

그리고 수십리연도에서 20여만명의 시내근로자들이 열광적으로 환영해주도록 하시고 평양시청소년들의 축하공연무대도 펼치도록 한없는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10월 국제축구련맹 2016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와 그해 12월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각각 우승한 우리 나라 녀자축구선수들을 열렬히 환영해주도록 하시였다.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우승하여 람홍색기발을 펄펄 휘날린 우리 체육인들을 사회적으로 적극 내세워주시고 우대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대하여 말하자면 끝이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체육인들에 대한 정치적평가와 함께 물질적평가도 잘해주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주체102(2013)년 10월 풍치수려한 보통강반에 현대적인 체육인살림집이 훌륭히 일떠서 새집들이를 하는 경사가 났으며 고급승용차를 비롯한 사랑의 선물들도 가슴 한가득 안겨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체육인들에게 돌려주신 한량없는 사랑과 은정은 그대로 온 사회에 체육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체육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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