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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9일
 

불패의 위력의 높이​

 

주체105(2016)년 12월의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였다.




거창하게 솟아오른 발전소언제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푸른 물 출렁이며 끝없이 펼쳐진 대인공호수를 바라보시며 멋있소, 대단하오, 하자고 결심한 사람의 정신력이 얼마나 크고 무서운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오, 대자연을 마음대로 길들이는 우리 인민의 창조적힘과 지혜는 무궁무진하오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의 가슴은 뭉클 젖어들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실현하시기 위해 공사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고도 자신께서 바치신 로고는 다 잊으신듯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을 그리도 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발전소의 언제를 보고 또 보시면서 자신께는 발전소언제가 하늘이 천만번 무너진대도 당과 운명을 끝까지 같이하려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신념의 장벽,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위력의 높이로 보인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세찬 흥분에 휩싸였다.

정녕 날로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불패의 위력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의 위력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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