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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8일
 

확고한 신념과 의지​

 

언제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라선시피해복구전투를 현지에서 지도하실 때였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당에서 라선시피해복구전투를 위한 중대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고 많은 량의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보내주어 인민들이 생활상안정을 찾았으며 당의 거듭되는 은정에 목이 메여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있는데 대하여 보고드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응당한 본분이라고, 우리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 만족을 몰라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과 우리 인민사이에 흐르는 뜨거운 혈연의 정을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며 북받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에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대의 애국유산으로 물려주신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당을 따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사선의 고비도, 험난한 진펄길도 함께 헤쳐온것처럼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힘을 합쳐 이번에 진행하는 라선시피해복구전투에서도 세상에 없는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다시금 과시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세상에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일군들의 심장마다에 깊이 새겨지는 뜻깊은 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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