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6월 3일
 

언제나 《약국의 감초》로

 

지난 5월 1일 순천린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련관단위들과 협동하여 순천린비료공장 통합생산체계를 훌륭히 구축해놓은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분에 넘치는 평가를 다시금 새길수록 몇해전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시여 우리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에게 안겨주신 그이의 뜻이 깊은 부름이 돌이켜지군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매우 큽니다.》

이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지령실에서 공장의 통합생산체계를 책임지고 완성한 우리 대학 자동화공학부 강좌장을 만나주시고 약국의 감초처럼 어디에 가나 김책공업종합대학이라고,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많은 일을 하고있다고 치하해주시였다.

약국의 감초!

참으로 깊은 뜻이 담긴 부름이였다. 높은 실력으로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를 위한 사업에서 한몫 단단히 하고있는 우리 대학 교원, 연구사들의 공로를 약국의 감초라는 짤막하면서도 의미깊은 표현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약국의 감초》처럼 그 어디서나 첨단돌파전의 기수로 명성을 떨치고있는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크나큰 믿음과 뜨거운 사랑이 있었기때문이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에 공업대학을 내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고 여러차례 대학에 나오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우리 대학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나라의 과학기술인재양성의 원종장으로, 우리 나라 정보산업혁명의 개척자로 내세워주시고 대학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돌려주시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나라의 과학기술인재양성의 최고전당으로 꾸려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드시여 대학의 교육 및 과학연구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우리 교원, 연구사들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게 내세우시려고 우리 원수님 바치신 로고는 또 그 얼마였던가.

절세위인들의 이런 친어버이사랑과 은정이 있었기에 우리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나라의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의 주체화, 현대화를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첨단돌파전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것이다.

오늘도 우리 대학의 전체 교원, 연구사들은 심장으로 이렇게 웨치고있다.

- 경애하는 원수님, 원수님께서 가리키시는 곳마다에서 우리는 언제나 《약국의 감초》가 되겠습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공학부 학부장 김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