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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1일
 

진정에 넘친 원아들의 목소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훌륭히 일떠선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여 새해를 맞는 원아들을 축복해주신 잊지 못할 그날로부터 어느덧 여러해가 흘렀다.

하지만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옷자락에 매달려 《아버지!》하고 목메여 부르던 원아들의 목소리가 그대로 들려오는듯싶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육아원과 애육원원아들을 잘 돌봐주고 남부럽지 않게 내세워 그들모두를 나라의 기둥감으로 키워야 합니다.》

주체104(2015)년 1월 1일이였다.

온 나라가 새해를 맞는 기쁨에 넘쳐있던 그 시각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첫 현지지도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였다.

우리 원아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새 집을 안겨주시고도 주신 사랑이 적으신듯 이곳을 몸소 찾아오신 그이께서는 신년사를 하면서 온 나라의 귀여운 어린이들에게 더 밝은 미래가 있기를 축복해주고보니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원아들이 더욱 보고싶었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평양육아원, 애육원의 식당, 보육실, 교양실, 잠방, 물놀이장, 지능놀이실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그이께서는 원아들이 설을 어떻게 쇠고있는가를 자세히 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들리신 곳마다에서는 원아들이 저저마다 달려와 그이의 품을 파고들며 《아버지원수님!》, 《아버지!》하고 부르면서 동동 매달렸다.

아버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고운 옷을 입고 원수님앞에서 노래를 불렀다는 어린 원아들의 꿈이야기를 비롯하여 물고기, 고기, 사탕, 과자, 빵, 사과, 복숭아, 꿀을 먹는다는 이들의 자랑도 다 들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이 하나같이 보동보동하고 훤해졌으며 씩씩해졌다고, 모두 똘똘하다고, 부모의 사랑을 제일 그리워하는 원아들이 밝게 웃으며 즐겁게 설을 쇠는것을 보니 정말 기쁘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아들에게 이런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설을 함께 쇠니 얼마나 좋은가고, 힘들어도 보람있는 길을 걸어왔다는 자부심이 생긴다고, 이애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에 대하여 더 굳게 확신하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애육원 원아들의 설맞이공연도 보아주시며 그이께서는 친아버지앞에서 재롱을 부리는 자식들마냥 춤과 노래를 부르는 원아들에게 선참으로 박수를 보내주시였다.


- 고마움의 노래를 부르는 평양애육원의 원아들 (2015년 1월) -


새해를 맞으며 새기신 우리 원수님의 첫 자욱, 정녕 그것은 부모없는 아이들도 우리 혁명의 계승자, 미래의 역군으로 억세게 키워 내세워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의 자욱이였다.

하기에 우리 원아들은 세상에 대고 소리높이 웨치고있다.

우리의 아버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라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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