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5월 22일
 

철석의 신념

 

지난 세기 중엽 여러 나라에서 쎄브를 형성하였을 때였다. 그 나라들은 조선도 쎄브에 망라될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이렇게 명백히 밝히시였다.

첫째로, 쎄브라는것은 통일적인 계획에 의하여 움직이는것인데 유럽나라들은 공업이 발전된만큼 어느 한 부문을 맡아서 할수 있겠지만 우리는 아직 그들과 같은 수준에 있지 못하다는것, 둘째로, 우리 나라의 기계공업이 발전하지 못한 조건에서 국제분업에 참가한다면 쎄브성원국들에 원료나 대주어야 할것인데 그렇게 되면 결국 우리에게는 남을것이란 빈 굴밖에 없게 된다는것, 셋째로, 그렇게 되면 우리는 다른 나라에 비라리하러 돌아다닐수밖에 없게 될것이고 우리가 이런 상태에 빠지면 쏘련(당시)에도 부담이 될것이라는것.

이렇듯 쎄브가입문제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립적민족경제를 튼튼히 건설하는것으로 대답하시였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