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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4일
 

필생의 좌우명

 

주체81(1992)년 12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참다운 인민의 충복이 되려면 혁명적군중관점을 가져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 회고록에 《이민위천》이라고 썼는데 그것은 인민을 하늘과 같이 여긴다는 뜻이라고, 《이민위천》자신의 지론이고 철학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평생 인민대중을 하늘과 같이 여기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였으며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하여왔다고, 혁명하는 사람이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천하를 얻고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것은 오랜 혁명실천을 통하여 그 진리성이 뚜렷이 실증되였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한평생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 수령님,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믿음이 흘러넘치는 어버이수령님의 간곡한 교시를 새겨안는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격정의 파도가 세차게 일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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