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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4일
 

우리의 식료가공품들을 보며​

 

공화국의 그 어디에 가나 훌륭하게 꾸려진 상업봉사기지마다에서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우리의 식료가공품들을 볼수 있다.




특색있는 맛과 높은 영양가로 하여 사람들 누구나 우리의것이 제일이라고 말한다.

이 진정어린 목소리들에서 온 나라에 식료가공공업발전의 불길을 지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애국헌신에 대하여 다시금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주체98(2009)년 4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삼일포특산물공장에 대한 력사적인 현지지도를 진행하시였다.

그때 이름조차 잘 알려지지 않은 이 공장이 우리 장군님께 그토록 큰 기쁨을 드리리라고는 누구도 생각지 못했다.

겉을 보아서는 요란하지 않은 공장이였다. 하지만 생산되여나오는 식료품들은 실로 굉장하였다. 원료가 100% 우리의것이면서도 가공수준, 포장수준이 앞선 기술, 앞선 문명의 높이에 도달한 생산품들이였다.

흐뭇한 광경을 보고 또 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모든 제품이 다 내 나라, 내 조국의것이라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령으로부터 시작하여 350여가지의 식료품 생산, 말그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이 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감사를 주시였다.

혁신자들도 반가이 만나보시며 동무들이야말로 애국자들이고 공로자들이라고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부어주신 위대한 장군님.

공장을 다녀오신 후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삼일포특산물공장에서 목격하신 사실에 대하여 다시 상기하시면서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삼일포특산물공장은 종합적인 식료공장건설의 시발점이며 한점의 불꽃이라고 볼수 있다. 도들에 종합적인 식료공장을 건설하여 그 불꽃이 봉화로 타오르게 하여야 한다.

《삼일포》의 불꽃, 그것은 우리의것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며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식료가공공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식료품들을 안겨주시려는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애국의지와 인민사랑이 낳은 행복의 불씨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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