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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12일
 

변함없는 대결흉심의 발로​

 

최근 남조선군부우두머리들이 북이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킨다, 무기개발에만 매진한다고 떠들어대면서 《대응지침》에 따라 단호하게 행동하라고 각 군부대들을 몰아대는가 하면 주제넘게도 그 무슨 《위반》에 대해 고아대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의 이같은 망발은 저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들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우리 공화국을 걸고 동족대결책동에 광분하는것은 군부호전세력들의 상투적수법이다.

지금 온 세계는 물론 남조선도 《COVID-19》에 의한 피해와 확산으로 불안과 공포속에 떨고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각국은 군대들까지 총동원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인민들의 생명안전이야 어떻게 되든 있지도 않는 《북위협》을 운운하며 동족을 겨냥한 전쟁연습들과 무장장비현대화놀음에만 광란적으로 매달리는가 하면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미국산첨단무기구입에 마구 탕진하고있다.

4월중순부터 륙군3사단의 쌍방훈련, 해병대의 합동상륙훈련을 벌렸으며 수만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전술, 기동, 사격, 락하, 도하, 반화학, 반테로 등 중단되였던 각종 단독훈련들을 련속 재개하고있다. 또한 고고도무인정찰기를 끌어들이고 중거리지상대공중미싸일 등 첨단무기들을 련이어 실전배치하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의 광란적인 동족대결책동으로 하여 초래될것은 북남관계파국과 전쟁위기의 고조뿐이다

현실은 남조선군부가 우리를 걸고 《도발》이요, 《위협》이요 하는 넉두리가 본질에 있어서 북침도발책동에 더욱 광분하기 위한 허울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각계층이 《북위협》을 떠들며 대결광증에 미쳐돌아가는 군부당국의 망동을 두고 진짜 위협은 북이 아니라 남에서 오고있다고 강력히 규탄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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