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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15일
 

과학기술은 기적창조의 열쇠​

 

공화국의 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생산을 활기있게 밀고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과학기술을 생명으로 틀어쥐고 우리 식의 현대화, 정보화를 적극 다그치며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과학기술수준을 높이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모든 사업을 활력있게 밀고나가야 합니다.》

이곳 공장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대기중으로 날아나는 유해먼지들을 잡기 위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소성로에서 나오는 페가스와 먼지를 잡기 위한 주머니식제진기를 제작설치하였다.

이들은 이 제진장치를 창안도입하여 대기중으로 날아나는 먼지의 량만 줄인것이 아니라 그것을 재자원화하여 세멘트생산에 적극 리용하고있다.

지난 시기 공장에서는 세멘트생산에 필요한 부원료를 사다쓰고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대기속으로 날아나던 페가스와 먼지속에 여러가지 광물질이 적지 않게 들어있다는것을 분석확정하고 연구를 심화시켜 마침내 페가스와 먼지속에서 질좋은 부원료를 얻어내는데 성공하였다.

결국 이들은 하늘로 날아나던 먼지를 잡아 대기오염을 막는데 기여하였으며 먼지를 보물로 전환시켜 생산활성화에 이바지하였다.

이렇듯 공장에서는 부원료를 사다쓰던 자금을 절약하면서도 필요한 원료를 거저 얻게 되였다.

공장에서 이룩된 과학기술성과는 이뿐이 아니다.

생산공정의 현대화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문제들을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 원만히 해결해나감으로써 공장에서는 3개의 PLC조종반을 새로 더 제작설치하고 그것을 하나의 콤퓨터에 집중시켰다.

결과 종합조종실에서 콤퓨터1대로 모든 소성공정을 감시 및 자동조종할수 있는 체계가 마련됨으로써 공장은 로력절약형기업체의 면모를 갖출수 있게 되였다.

이번에 이곳 공장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은 과학기술이야말로 생산장성은 물론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재자원화를 실현하는 모든 기적창조의 열쇠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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