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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9일
 

경거망동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다​

 

지금 세계적인 대류행병이 휩쓰는 속에서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미국과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는 한편 각종 단독군사훈련들을 더욱 로골적으로 벌려놓고있다.

남조선군부는 지난 4월에 남조선에서 《F-15K》와 《F-16》전투기 등을 비롯한 첨단장비들을 동원하여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을 벌렸는가 하면 남조선해군은 오는 8월중순부터 진행하는 미군주도의 합동군사연습인 《림팩(환태평양훈련) 2020》에 참가하려 하고있다. 또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단독으로 《위기관리참모훈련》과 《지휘소연습》을 벌리는 객기를 부리였으며 포항에서 각종 전투함선들이 투입된 륙, 해, 공군 합동상륙훈련을 단독으로 강행하였다.

남조선군부의 이러한 망동은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려는 흉악한 속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군부호전광들의 분별없는 전쟁연습책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있다.

우리는 전쟁광신자들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를 너무도 잘 알고있다.

군부호전광들은 저들의 철없는 군사적망동이 어떤 파멸적인 후과를 초래하겠는가를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겨레의 지향과 민심에 역행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비참한 말로뿐이라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똑똑히 보여주었다.

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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