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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5일
 

공화국인민들은 왜 사회주의제도를 사랑하는가? (2)

 

우리 인민들은 왜 사회주의를 사랑하는가, 왜서 모진 시련과 난관이 겹쌓여도 오직 사회주의만을 절대적으로 따르고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해 그처럼 아낌없는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는것인가.

우리 인민은 우리의 사회주의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인것으로 하여 그를 끝없이 사랑한다.

지난날 약소국의 피눈물나는 설음을 안고 외세의 식민지기반에서 오랜 세월 쓰라린 민족적멸시를 당해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강대한 국력에 대한 갈망은 그 누구보다 강렬하다.

바로 우리의 사회주의가 인민의 그 숙원을 가장 리상적으로 풀어주었다.

오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력사의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하며 존엄높은 자주의 성새, 사회주의의 굳건한 보루로 그 위용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치고있다.

온 세상이 경탄하는 최강의 힘, 이 행성의 절대병기인 일심단결을 억대의 자원을 가진 나라라고 한들 과연 이룰수 있겠는가.

우리의 사회주의가 있었기에 공화국은 무진막강한 국력을 지닌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떨칠수 있었다.

경제규모와 인구수, 령토의 크기를 초월하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발전동력과 양양한 전도를 가진 나라를 일떠세울수 있는 제도는 오직 주체의 사회주의밖에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지나온 력사와 오늘의 현실을 놓고 확언하는 진리이다.

다음으로 우리 인민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천하제일의 위인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 존엄높은 주체의 사회주의사회인것으로 하여 그를 끝없이 사랑한다. 이것은 우리 인민이 오직 우리의 사회주의만을 열광적으로 따르고 만난시련앞에서도 오직 그것만을 선택하게 되는 제일 핵심적인 리유이기도 하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신 령도자를 대를 이어 높이 모신 주체의 사회주의!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인민의 남다른 애착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이 있었으니 수천년민족사에서도, 기나긴 인류사에 있어서도 더는 찾아볼수 없는 걸출한 수령들을 모시고 대를 이어 살아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절세위인들의 자애로운 사랑과 보살피심은 그대로 자기 생명의 유일한 젖줄기로 되고있다.

한평생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며 이 땅우에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된 인류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워주시고 굳건히 지켜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사상도 령도도 덕망도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는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주는 인민의 락원으로 세인의 부러움의 눈길을 모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 그이의 뜨거운 사랑과 열정이 어떻게 인민을 떠받들고 고이 안아 지키였으며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백년대계의 튼튼한 토대가 과연 어떻게 마련되고있는가를 온몸으로 체험하였다.

정녕 인민의 세상인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키고 빛내여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을 떠나, 인민의 행복의 락원인 사회주의조국을 떠나 우리 인민이 어떻게 오늘과 같이 생의 보람과 희열을 한껏 느끼며 살수 있었겠는가.

이렇듯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따라올수도 없는 본질적우월성을 가진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의 사회주의를 끝없이 사랑하는것이며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더더욱 사회주의만을 절대적으로 따르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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