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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4일
 

공화국인민들은 왜 사회주의제도를 사랑하는가? (1)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공화국인민들의 남다른 애착과 긍지는 날이 갈수록 더더욱 강렬해지고있다.

하다면 우리 인민들은 어이하여 사회주의를 그처럼 열렬히 사랑하며 열광적으로 따르는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우리 사회주의는 오늘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렸습니다.

우선 우리 인민들은 공화국의 사회주의제도가 불평등이 없는 사회인것으로 하여 그를 끝없이 사랑한다.

오랜 세월 온 나라 인민이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꼭같이 먹고 입고 쓰고 살면서 서로 돕고 이끌며 정을 나누는데 습관되여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지금의 생활은 그대로 사회주의에 대한 표상으로 되고있다.

그가 누구든 공화국공민이라면 차별없이 정치적자유와 권리는 물론 로동과 휴식의 권리, 교육과 의료봉사를 받을 권리를 비롯하여 사회적인간이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해주는 사회가 바로 우리 나라 사회주의사회이다.

사람들 누구나 다같이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는 모습을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을것이다.

언제인가 어느 한 나라의 인사는 《자본주의제도는 놀랄 정도의 불평등을 빚어내고있다. 세계의 불과 100개의 가정이 20억명에 달하는 주민의것을 릉가하는 재산을 가지고있다.》고 개탄한적이 있다고 한다.

아마도 자본주의나라 인민들에게 있어서는 이 말이 별로 새삼스러운것이 아닐것이다.

그러나 우리 인민들은 거기에서 온몸을 전률케하는 고통의 울부짖음, 끝없는 경멸과 저주의 목소리로 듣고있다.

1%의 특권층이 99% 근로대중의 고혈을 짜내는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 실업자대군이 거리를 방황하는 사회, 각종 폭력범죄들이 일상다반사로 되고있는 범죄자들의 활무대, 극심한 인종차별로 수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공포속에 날과 날을 보내고있는 인권말살지대, 이것이 자본주의사회의 실상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평가이다.

다음으로 우리 인민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자신들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된 사회인것으로 하여 그를 끝없이 사랑한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한다.

이 지구상에 평범한 로동자, 농민들이 나라의 정사를 론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여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정책으로 결정하는 사회는 오직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밖에 없다.

그런것으로 하여 국가가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지어 평범한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배정해주는 제도적혜택은 오늘도 변함이 없고 인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그들의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주는 시책은 예나 지금이나 굳건히 존재해오고있는것이다.

물론 자본주의사회도 이른바 《근로대중의 복리를 위한 민주주의》를 제창해나서고있고 또 《인권옹호》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더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 하지만 그 모든것은 한갖 허울에 지나지 않는다.

오죽하면 언제인가 어느 한 외신이 《정치제도적측면에서 자본주의제도의 정치는 실제상 부자들을 위한 정치 즉 부자들이 자기의 자본우세를 리용하여 정부에 부유층의 리익을 도모할것을 강요하는 정치이다.》라고 평하였겠는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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