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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5일
 

력사유적이 많은 고적의 도시

 

일찌기 고대시기에 세계5대문명의 하나인 대동강문화를 창조하고 꽃피워온 우리 민족은 오래전부터 자기의 독특한 문화를 창조하며 수많은 력사유적과 유물들을 세상에 남기였다.

특히 공화국의 개성시는 우리의 민족문화유산으로뿐아니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력사유적들이 많은 고적의 도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는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지고있으며 우리 나라에는 우리 민족의 슬기를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산이 많습니다.》

개성은 약 500년동안 우리 나라의 첫 통일국가인 고려의 수도로 되여있은것으로 하여 력사유적과 유물이 특별히 많다.

여기에는 왕건왕릉, 경효왕릉, 개성남대문, 개성성, 숭양서원, 선죽교, 만월대 , 표충비를 비롯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력사유적만도 10여개나 된다.


- 왕건왕릉 -



- 경효왕릉 -



- 선죽교 -


특히 개성에는 세계적으로 가장 오랜 교육기관의 하나였던 고려성균관과 우리 나라의 자랑인 고려자기를 비롯한 수많은 가치있는 력사유물들이 전시된 고려박물관도 있다.

개성에는 자연관광자원 또한 많다.

박연폭포는 개성에서 첫손가락에 꼽히는 명승지로서 금강산의 구룡폭포, 설악산의 대승폭포와 함께 예로부터 우리 나라의 3대명폭포의 하나로 알려졌다.

개성에는 또한 화창한 봄경치가 하도 아름다와 팔선녀가 내려와 놀고갔다는 송악산, 기묘한 경치를 자랑하는 자남산 등의 명승지들과 개성금송, 성균관은행나무, 성균관느티나무를 비롯한 천연기념물들도 많다.

그리고 개성의 명산물인 인삼을 원료로 하여 인삼술, 수삼인삼술, 삼로술 등을 생산하는 개성고려인삼술공장도 있다.

수많은 력사유적들과 유물이 많아 고적의 도시로 불리우는 개성, 풍부한 관광자원과 특산물로 이름높은 개성은 오래전부터 조선의 주요관광지로 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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