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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4일
 

원아들의 아버지

 

우리 공화국의 원아들은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정과 사랑속에 그늘 한점없이 행복하게 자라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주체103(2014)년 5월 대성산종합병원에서는 많은 원아들이 입원하여 치료도 받고 보양도 하고있었다.



그해 2월 전국의 육아원과 애육원들의 실태료해자료에서 평안남도의 육아원과 애육원에 몸이 허약한 아이들이 있다는것을 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그들을 즉시 대성산종합병원에 입원시켜 보양시킬데 대한 과업을 인민군대에 주시였던것이다.

그러시고도 주신 사랑이 적으신듯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일로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원아들을 위해 전례없는 병문안을 하시였다.

어리광을 부리는 아이들을 사랑의 한품에 꼭 안아주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혈색이 좋고 영양상태도 좋다고, 하나같이 보동보동한것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몇살이냐, 밥은 잘 먹느냐, 무엇을 하며 놀고있었느냐 다정히 물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앞에서 원아들은 활기에 넘쳐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불렀으며 《아버지원수님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드리고 또 드리였다.

육아원 원아들의 입원실들에도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직은 말도 제대로 번지지 못하는 아이들이 아장아장 걸어와 《아버지!》, 《아버지!》 하고 부르자 한명한명 다정히 품에 안아주시였다. 그러시면서 보육원들과 간호원들의 품에 안겨있는 애기들의 볼을 쓸어주시며 병원에 입원하기 전 애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면서 가슴이 아팠는데 이제는 한시름 놓인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몸무게관찰표를 주의깊게 보시며 아이들의 몸상태가 나이에 맞게 정상상태에 이르렀다고, 3개월사이에 몰라보게 달라졌다고 하시면서 그럴수록 마음을 놓지 말고 더 잘 돌봐주라고 당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원아들이 퇴원한 후에도 지금의 상태를 유지하고 무럭무럭 자라나도록 하자면 육아원과 애육원의 보육원, 교양원들이 그들에 대한 영양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의 품속에서는 허약한 아이들이 단 한명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시였다.

병원을 떠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바래워드리며 군의들과 간호원들은 심장의 뜨거운 목소리를 터치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으로 원아들이, 온 나라 아이들이 튼튼히 자랍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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